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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파/작년보다 86% 높은값…당분간 고공행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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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8-18 | 조회수 | 4029 |
<P><STRONG>재배면적 감소·집중 호우 피해, 중국산 수입도 줄어 출하 급감</STRONG></P><P>대파값 고공행진이 꺾일 줄 모르고 있다. <BR><BR>12일 가락시장에서 대파 1kg 상품 평균 가격은 1647원으로 전주 평균 1439원보다 14% 올랐고 지난해 이맘때 평균 885원보다 86% 상승했다. 예년 평균 1100원대와 비교해도 49% 높은 고단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재배면적 감소와 집중호우 피해 등으로 출하량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중국산 대파 수입량도 거의 없다. <BR><BR>당분간 강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전남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출하가 집중되고 있긴 하지만 출하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BR><BR><IMG src="http://agrinet.co.kr/admin/data/edit/2169-5-1.gif" align=right>▲강원도 재배면적 감소 = 구리, 남양주 등 경기와 홍성 등 충청지역에서 주출하되고 있는 가운데 평창을 중심으로 강원지역 여름대파 출하량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가격 약세로 최근 출하를 시작한 강원도의 경우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재배면적이 줄었고 특히 장마로 인한 침수피해가 큰 만큼 작황이 저조해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5% 가까이 감소했다는 분석이다. <BR><BR>이와 함께 대가 구부러지거나 잿병 현상이 나타나는 등 출하 가능물량이 줄어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다. 특히 포전거래 가격을 보면 경기도는 3.3㎡당 6000~7000원, 강원도는 1만5000원대로 지난해보다 크게 오른 상태다. <BR><BR>▲대파 수입량 감소 = 국산 대파값이 고가 행진을 하고 있지만 중국산 대파 수입량은 거의 없는 상태다. 위안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역시 비 피해로 작황이 저조해 수입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상반기 수입량이 2000톤에 가까웠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 5톤에 불과했고 더욱이 7월에는 수입량이 1톤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BR><BR>이와 함께 소비가 예상과 달리 점차 늘고 있는 추세라는 게 유통인들의 설명이다. 예년에는 무더운 여름으로 매기가 부진했었지만 올 여름 날씨는 기온이 낮아진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의외로 탕류 등의 소비가 대폭 증가했다는 것이다. <BR><BR>이태민 대아청과 경매과장은 “예년에는 1~6월 대파 수입이 큰 폭으로 늘었다가 값이 약세를 지속하자 대폭 감소했었지만 올해는 초반부터 수입량이 없다”며 “소비도 어느 정도 유지된 가운데 물량 감소까지 나타나 가격은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 기사 내용 끝 --><BR></P><P align=right>-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09.8.17)-<BR></P></PRE><BR><BR><MARQUEE><FONT face=돋움체 color=forestgreen size=2><STRONG>청렴한 당신, 우리사회의 진정한 리더 </FONT></STRONG></MARQUE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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