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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물 유통에 대한 새 소식을 전합니다.
제목 | 감귤유통명령제 도입 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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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5-21 | 조회수 | 3176 |
감귤유통명령제 도입을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BR><BR>최근 제주특별자치도가 감귤 15만톤 감산을 펼치고 상품용 40만톤, 수출 1만톤, 가공 1만1000톤 등 58만톤 처리라는 유통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1단계 감산목표인 10만5000톤 감산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제주도내 각 지역별로 감귤 꽃이 예년에 비해 너무 많이 핀 것으로 확인돼 감귤감산 정책만으로는 생산량 조절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감귤유통명령제 도입이 검토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BR><BR><STRONG>올해 꽃 많이 피어 생산량 과잉 우려 높아<BR>일부 “농가 감산의지 퇴색 우려” 신중론도</STRONG><BR><BR>감귤농정 관계자는 “생산량 관측조사 결과에 따라 감귤유통조절명령제 발령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제주도 역시 감귤감산 정책의 마지노선으로 유통조절명령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BR><BR>감귤유통명령제는 지난 2003년 도입된 이래 5차례 발령, 감귤가격을 조절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올해도 지역편차는 있지만 감귤 꽃이 예년보다 많이 피어, 5개년 평균가격 대비 20% 이상 하락하거나 예상 공급량이 적정수요량 대비 10%이상 초과하는 발령기준인 생산량 63만8000톤을 넘을 가능성이 많다.<BR><BR>하지만 일부에선 신중해야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감산정책 초기부터 유통명령제 도입을 논의하는 것은 농가의 감산의지를 퇴색시킬 수 있는 데다, 도입추진과정에서 농수산식품부도 자구노력 결과 역부족이라는 판단이 나올 때 발령을 수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BR><BR>이에 대해 김승훈 한농연도연합회장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풍작을 막을 수 없다면 유통명령제 발령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P align=right>-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09.5.21)-<BR></P></PRE><BR><BR><MARQUEE><FONT face=돋움체 color=forestgreen size=2><STRONG>청렴한 당신, 우리사회의 진정한 리더 </FONT></STRONG></MARQUE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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