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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류산마늘
장아찌로 만들어 고기와 함께 먹는 산마늘은 울릉도에서는 춘궁기에 목숨을 이어준다 하여 명이나물이라고도 불린다. 잎에서 마늘 향이 나며 섬유질이 많아 육류와 궁합이 잘 맞는다.
분류 채소 > 산채류
주요 생산지 -경북 울릉, 영양
-강원 평창, 인제, 홍천, 강릉
-경남 하동
어원/유래 산나물 중 유일하게 마늘 향이 난다고 하여 ‘산마늘’이라고 불리게 되었으며, 울릉도에서는 춘궁기에 목숨을 이어준다고 하여 ‘명이나물’이라고 불렸다.
특징 산마늘은 주로 장아찌로 많이 이용하며, 쌈, 튀김, 초무침,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이용된다. 울릉도산과 강원도산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울릉도산은 잎이 넓고 둥근 반면, 강원도산은 잎이 길고 좁은 것이 특징이다.
효능 및 영양성분 알리신은 비타민 B1 활성화 및 항균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또한 비타민 A가 많아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며 호흡기를 튼튼하게 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열량 100g당 20Kcal
음식궁합 육류, 특히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다.
활용 나물, 전 등에 활용이 가능하지만 제철이 짧기 때문에 주로 장아찌를 담가 먹는다.
고르는 법 산마늘을 고를 때에는 잎이 수분감이 있고, 짙은 녹색으로 된 것을 고른다. 장아찌는 원산지를 잘 살펴서 구매한다.
손질법 산마늘은 잎 사이사이에 흙과 불순물이 숨어있기 때문에 깨끗한 물에 여러 번 씻어주어야 하고, 줄기의 끝부분은 제거하여야 한다.
보관법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최대한 빨리 섭취한다.

산마늘이란?

산에서 나는 나물류 중 유일하게 마늘 맛과 향이 나는 산마늘은 울릉도에서는 춘궁기에 목숨을 이어준다 하여 명이나물이라고도 불린다. 울릉도의 해발 800m 이상 지역에서 자생하는 산마늘은 1994년 울릉도에서 반출돼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최근에는 구이류와 함께 섭취하는 수요가 크게 늘면서 경상도 및 전라도 등에서도 재배를 하기 시작했다. 주로 장아찌로 많이 이용하며, 쌈, 튀김, 초무침, 샐러드 등 다양하게 요리에 이용한다. 약용으로 마늘보다 효능이 월등한데, 중국에서는 ‘각총’이라 하여 자양강장제 중 최고로 치며 해독, 동맥경화, 이뇨, 당뇨, 피로 회복, 감기, 건위, 소화 등에 약효가 있다. 최근 식중독균에 대한 항균효과와 인체 내 비타민 B 흡수 촉진 및 항혈전 작용, 혈당 강하 효과가 밝혀짐에 따라 기능성 건강식품 및 의약원료로도 주목받고 있다. 산마늘의 잎은 1년에 새순이 1개씩만 자라기 때문에 제대로 된 상품으로 수확하기 위해서는 4~5년은 기다려야 한다. 또한 꽃이 필 경우 미량의 독성이 생기기 때문에 이른 봄, 꽃이 피기 전에 수확해야 한다. 산마늘은 울릉도산과 강원도산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울릉도산은 잎이 넓고 둥근 반면, 강원도산은 잎이 길고 좁은 것이 특징이다.

 

산마늘의 영양 및 효능
육류, 특히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산마늘은 섬유질이 많아 장운동을 도와준다. 마늘과 마찬가지로 항암작용을 하며, 스트레스와 만성피로 해소, 자양강장 효과도 있다. 또한 아미노산의 일종인 알리신은 비타민 B1을 활성화하고 항균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산마늘의 비타민E는 세포노화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여 노화 예방에도 효과가 있고, 비타민 A가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며 호흡기를 튼튼하게 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품목별 도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품목별 소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일일동향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유통단계별 거래형태


▣ 도매시장

     
 

 


▣ 전통(소매)시장

 

     
 

 


▣ 대형유통업체

 

     
 

주요 반입되는 지역


▣ 주요 출하지역


  *‘20년 4월 제철 기준-명이나물의 저장기간이 매우 짧아 주로 제철에만 거래됨
 ㆍ주 출하 된 ①경기도 ②충청남도 ③강원도
 ㆍ시 군은 ①경기 안성시 ②충남 당진시 ③경기 남양주시

순위 도별 비율(%) 순위 도별 비율(%)
1 경기 안성시 16.4 6 충남 서천군 6.4
2 충남 당진시 12.7 7 강원 홍천군 6.2
3 경기 남양주시 9.0 8 경기 여주시 4.3
4 강원 평창군 7.3 9 경기 양평군 3.6
5 경기 고양시 7.0 10 강원 인제군 3.2

 ※ 출처 :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 지역별 출하비율 및 반입량(`20년 기준)

 

 ※ 출처 :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 월별 주요 출하지역(`20년 기준)

 

월 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하지

충남

당진시

경기

안성시

충남

당진시

경기

안성시

경기

안성시

경기

양평군

경기

양평군

경기

양평군

경기

양평군

강원

인제군

충남

당진시

제주

제주시

출하

점유율

34.2% 31.8% 27.2% 16.4% 22.9% 16.4% 20.9% 25.3% 21.1% 22.1% 31.7% 23.3%

 ※ 출처 :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품목별 유통실태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산마늘 고르는 법
산마늘은 수확 후 하루 정도만 지나도 금방 시들기 때문에 산지를 제외하고는 생채로 만나기 힘든 식재이다. 따라서 대부분 가공처리를 통하여 장아찌로 유통된다. 생채를 고를 때에는 잎이 수분감이 있고, 짙은 녹색으로 된 것을 고른다. 또한 누렇게 변한 이파리는 물러지고 맛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제거한다. 최근 산나물의 높은 인기로 중국산 명이나물 장아찌가 많이 판매되고 있는데, 구매할 때 원산지를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중국산 명이나물 장아찌는 잎에 힘이 없고, 길쭉한 모양새에 상처가 많다. 또한 절임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 염분을 많이 첨가하여 염도가 높고, 색이 녹색보다는 갈색빛을 띤다. 국산(울릉도산) 명이나물은 넓고 둥글며 두꺼운 잎을 가지고 있고, 색깔이 파릇하다.

 

산마늘 손질법
산마늘은 잎 사이사이에 흙과 불순물이 숨어있기 때문에 깨끗한 물에 여러 번 씻어주어야 하고, 줄기의 끝부분은 제거하여야 한다.

 

산마늘 보관방법
산마늘의 잎은 상온에서 하루 정도만 지나면 상품성이 떨어지므로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하고, 최대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삶아서 물기를 꼭 짠 뒤 냉동하면 장기 보관이 가능하며, 장아찌를 담그면 오랫동안 두고 먹어도 괜찮다.

 

산마늘 활용방법

용도 활용메뉴
생채, 냉채, 샐러드 산마늘무침, 산마늘 쌈, 산마늘 샐러드
김치, 장아찌 산마늘김치, 산마늘장아찌

참고자료

-대한민국 식재총람

-국립산림과학원(산림과학속보)

▣ 이런 효능이

 

ㆍ소화 촉진 및 항암 작용
  나물 속 알리신 성분은 위의 운동을 도와 소화를 촉진 시키고, 성인병의 주된 원인인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암세포의 전이 및 증식을 방지하며 혈류 개선에 도움을 주어 암 예방에 효과적임.


ㆍ시력 저하 예방 및 피부미용
  나물에는 비타민 A와 E가 다량 함유되어 로돕신이라는 단백질의 형성을 도와 시력 저하나 야맹증 증상을 완화 시킬 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줌.


ㆍ피로회복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젖산을 분해해 체외로 배출되게 하는 효능이 있어 피로회복에 효과적임.


ㆍ노화 방지 및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명이나물은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알리신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신진대사를 활발히 세포의 노화를 방지함. 또한 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당수치를 조절시켜줌.


▣ 이런 영양이

(100g 기준)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아미노산

(mg)

탄수화물 회분 비타민
  A(IU)     C(mg)     E(mg)  
2.02 0.2 8.21 1,642 17.5 1.0 607 62.63 0.67

 ※ 출처 : 지식백과, 강원도 농업기술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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