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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류복분자
장미과에 속하는 덩굴성의 목본 식물인 산딸기의 덜 익은 과실. 음력 5월에 채취하여 약재로 씀. 복분자라는 이름은 먹으면 요강이 뒤집힐 만큼 소변줄기가 세어진다는 민담에서 유래되어 '엎어질 복(覆), 항아리 분(盆)'을 합해 지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분류 과실류
주요 생산지 전북 고창,정읍,순창 경북 문경, 청도 경남 김해
제철 6~8월
유사재료 -
특징 익은 정도에 따라 성분의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약간 빨간 빛을 띠는것을 고른다.
효능 노화 방지 (안토시아닌계 화합물질로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며, 비타민 A, C 등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 회복에 좋다.)
열량 100g당 60kcal
음식궁합 토사자와 함께 복용하면 기를 보하는 효력이 상승한다.
활용 잼, 술, 디저트 등 이용한다.
고르는 법 알이 굵고 탱글탱글하고 약간 빨간 빛을 띠는것을 고른다.
손질법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는다.
보관법 씻지 않고 냉동 보관한다.

▣ 복분자란?

ㆍ‘복분자(覆盆子)’ 라는 명칭은 한약재로서 명칭이며, 본래 식물명은 ‘복분자딸기’ 임.

ㆍ『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복분자가 신장 기능을 강화시켜 빈뇨증(頻尿症)을 없애주기 때문에 필요없는 요강을 엎어둔다는 뜻이라고 해석하며,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소변이 전혀 새지 않을 정도로 신정(腎精)을 강화시켜 소변이 요강을 엎을 정도가 된다는 뜻으로 해석함.
ㆍ한약재로 사용 시에는 덜 익은 열매를 사용함.


출처
한국민속대백과사전

품목별 도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품목별 소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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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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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계별 거래형태


▣ 도매시장

▣ 도매시장 : 500g 단위로 반입

 

 


▣ 전통(소매)시장

 

 

▣ 전통(소매)시장 :  1kg 판매 형태로 거래됨

 

 


▣ 대형유통업체

 

 

▣ 대형마트 : 500g 판매 형태로 거래됨

주요 반입되는 지역


▣ 주요 출하지역(‘19년 기준)

• 주 출하도 는 ➀ 경상남도 ➁ 경상북도 ➂ 전라남도 순
• 시 군은 ➀ 경남 김해시 ➁ 경북 청도군  ➂ 전남 보성군 순
• 총 반입량 중 3개 도에서 90.41%, 3개 시군에서 83.66%가 출하 

순위 도별 비율 순위 도별 비율
1 경상남도 66.2% 6 부산광역시 1.4%
2 경상북도 18.5% 7 경기도 1.0%
3 전라남도 5.7% 8 강원도 0.8%
4 충청남도 3.7% 9 충청북도 0.1%
5 대구광역시 2.6% 10 제주도 0%



▣ 지역별 출하비율 및 반입량(‘19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