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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류매실
매실은 수확 시기에 따라 익기 전에 미리 따는 청매와 익은 후에 따는 황매로 나뉘고, 가공 방법에 따라 오매, 금매, 백매로 분류된다. 금매는 청매를 증기에 쪄서 말린 것이고, 오매는 청매의 껍질을 벗기고 나무나 풀을 태운 연기에 그을려 만들어 까마귀처럼 검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소금물에 하루 절여 햇볕에 말린 것을 백매라고 한다.
분류 과일류 > 기능성 과일류
주요 생산지 광양, 순천, 보령, 하동, 순창, 임실
제철 5월~7월
유사재료 살구
특징 여름철 갈증 해소뿐만 아니라 살균과 향균작용을 도와 식중독을 예방하기 때문에 여름에 꼭 필요한 식품
효능 유기산과 무기질, 알칼리성 광물질, 비타민 E와 식이섬유가 위장운동을 촉진하고 간 기능을 회복하며 빈혈과 변비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열량 100g당 34kcal
음식궁합 인삼, 대추, 생강과 함께 섭취하면 보양효과를 볼 수 있다. 향신채와도 잘 어울리는데 고기의 잡냄새나 생선의 비린내를 잡으면서 향신채의 강한 향과 맛을 잘 조율해 주어 맛을 높여준다. 건어물인 멸치, 진미채, 보리새우 조리에 함께 이용하면 칼슘, 칼륨 등 영양성분을 높일 수 있다.
활용
식이 섬유소가 많고 저열량, 저지방으로 다이어트에 좋다.
고르는 법
색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고 단단하며 껍질에 흠이 없고 벌레 먹지 않은 것이 좋다.
손질법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이 씻는다.
보관법

1~5℃에서 냉장 보관한다.

▣ 매실이란?

- 매실은 매화나무의 열매를 말하며, 장미과 벚나무속 낙엽활엽 교목인 핵과류 과수로서 자두, 살구 등과 아주 가까운 근연종으로 상호교잡이 가능하여 잡종 품종이 많으며, 상큼한 신맛이 특징임
- 매실은 수확시기에 따라 청매, 황매로 나뉘고, 가공방법에 따라 금매, 오매, 백매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림
- 매실은 생식이 아닌 가공용으로 이용되며, 매실청, 장아찌, 매실주, 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됨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품목별 도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품목별 소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일일동향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유통단계별 거래형태


▣ 도매시장

• 도매시장에서는 10kg 골판지상자로 거래됨

 

 


▣ 전통(소매)시장

 

 

• 10kg 골판지상자로 반입되며, 소비자 구입이 용이하도록 그물망에 담아 10kg 단위로 판매됨

 

 


▣ 대형유통업체